정부는 건설현장 사망사고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추락사고 감축을 위해 건설현장 추락사고 예방 대책을 추진한다고 2.27.(목) 밝혔다. - 이번 대책은 지난해 11월부터 국토교통부가 주관하여 고용 노동부, 대한건설협회, 한국건설안전학회 등으로 구성된 민관 합동 추락사고 예방 전담조직(TF)을 통해 관계기관 및 전문가 논의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 건설업계 현장 근로자 의견수렴 등을 거쳐 마련하였음. - 정부는 사망사고 없이 안심하고 근무할 수 있는 안전한 건설환경 조성과 건설안전문화 정착을 비전으로, 매년 이상 10% 건설현장 추락 사망 사고의 단계적 감축을 추진해 나갈 계획임. - 대책 발표 이후에도 추락사고 예방 전담조직(TF)을 6월까지 지속 운영하면서 추락사고 추이 등 건설현장 동향을 모니터링하고, 필요시 추가 대책도 마련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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