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2.28.(금) 중앙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를 방문하여 일선 상담사들을 격려하고, 「민생경제점검회의」를 개최하여 의견을 청취하였다고 밝혔다. - 우리 경제는 코로나19 기간 급증한 채무를 연착륙시켜가는 과정에서 고금리로 이자 상환 부담이 늘고, 제2금융권 등의 신용 위험 관리 강화로 신용대출이 감소하면서 서민층의 자금 애로가 커진 상황임. - 이에 정부는 취약계층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4.8조원 규모(정책1조원+민간3.8조원)의 서민금융 추가 공급, 적극적 채무조정을 통한 재기 지원 등을 포함한 「서민금융지원 강화 방안」을 마련하였음. - 정부는 발표한 대책의 이행 상황과 서민층의 수요를 면밀히 점검하고, 필요시 추가적인 대책을 검토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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