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정책자료

안전한 항해를 위해 바다내비 단말기 사용자 대상 방문 교육 실시
해양수산부 해사안전국 첨단해양교통관리팀 2025.03.10 1p 보도자료

해양수산부는 올해 3월부터 12월까지 어업인, 선박 종사자등 바다내비 단말기 사용자를 대상으로 단말기 사용법, 주요 기능 등에 대해 찾아가는 교육을 실시한다고3.10.(월) 밝혔다. - 2021년부터 초고속 해상무선통신망(LTE-M)을 이용하는 바다내비 단말기를 통해 연안 100km 해상까지 바다 날씨, 항행경보 등 안전정보, 충돌·좌초 경보, 긴급 구조요청 등 항행 안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음. - 이번 교육은 바다내비 단말기 제조사, 해양수산부(지방해양수산청),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이 협력하여 추진하며, 단말기가 설치된 선박에 교육 인력이 직접 방문하여 교육을 진행할 예정임.. - 주로 IT 장비에 익숙하지 않은 고령 어업인, 소형선박 종사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추진할 예정이나, 단말기 설치 선박에 종사하는 누구나 교육 신청할 수 있음. - 지역 여건, 일정 등을 사유로 방문 교육이 곤란한 경우에는 단말기사용법 동영상 및 소책자를 제공할 예정(교육 신청 및 문의 바다내비 통합 안내창구(1877-4145))임. - 아울러, 교육과 병행하여 단말기 작동상태를 점검하고 해양 사고 또는 조난상황에서 신속하게 구조를 요청할 수 있도록 바다내비 단말기의 긴급구조요청(SOS) 기능을 직접 작동해 보는 기회도 제공됨.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