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사후소득인 사망보험금을 생전소득으로 유동화하여 노후생활의 안정적 소득을 지원한다고 3.12.(수) 밝혔다. -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기대여명이 증가하여 노후소득의 중요성은 증가하고 있으나, 국내 노인 빈곤율은 39.2%로 OECD 내 하위 수준이며, 연금 등을 통한 노후준비도 주요 선진국에 비하여 부족한 상황임. - 이에 금융당국에서는 보험을 통해 “노후가 안심되는 삶”을 지원할 수 있도록 노후지원 보험 5종 세트를 추진하고 있으며, 그 세 번째 과제로 사망보험금 유동화를 추진할 예정임. - 이번 제도개선은 종신보험을 주택처럼 유동화 하여 주택연금과 더불어 더 많은 고령층 분들께 안정적인 노후소득 수단을 지원하려는 취지임. - 울러, 기대여명 증가로 사망보험금 보다는 생전에 간병비, 생활비 등으로 활용하려는 소비자들의 수요변화를 반영할 수 있으며, 계약자에게는 “쓸 수 없어잊혀진 자산”인 종신보험의 활용도를 높임
첨부파일(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