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3.11.(화) 오전 10시 직업능력심사평가원에서 2025년도 청년고용 포럼 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본 포럼은 학계 및 현장 전문가와 함께 청년 일자리 문제를 다각도로 살펴보고, 정책 개선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되었음. - 먼저, 한국고용정보원이 1년 이상 ‘쉬었음’ 경험이 있는 청년을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일 경험이 없을수록, 미취업 기간이 길수록, 과거 일자리가 저임금·저숙련·불안정할수록 ‘쉬었음’ 상태로 남아있는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음. - 응답자들은 미래를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었는데, 84.6%는 삶에서 일이 중요하다고 응답했으며, 57.3%는 향후 더 좋은 일자리로 이직할 수 있다고 답했음. - 고용노동부는 이번 청년고용 포럼을 통해 파악된 ‘쉬었음’ 청년 실태를 바탕으로, 청년들이 나에게 맞는 일자리를찾아 노동시장에 오래 머물 수 있도록 정책을 다듬어 나가겠다고 밝힘. <붙임> 1. 청년고용 포럼 1차 회의 개요 2. 장기 ‘쉬었음’ 청년 실태조사 주요 결과(한국고용정보원) 3. 수도권-지역 간 청년 일자리 격차(한국노동연구원) 4. 2025년 청년고용 정책방향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