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3.12.(수) 오후 에스(S)타워에서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보험산업의 역할 및 과제를 논의하는 제3차 기후전략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기후전략간담회는 김완섭 환경부 장관 주재로 다양한 분야의 기후 관련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체계적인 국가 기후정책 발전방향을 논의함. - 이번 3차 간담회는 1차 기후물가, 2차 기후재정에 이어 기후보험을 주제로논의를 펼침. 3차 간담회에서는 먼저 이승준 보험연구원 연구위원이 ‘기후보험 상품 현황및 발전방향’을 주제로 발표함. 황재학 금융감독원 수석조사역은‘기후위기로 인한 보험사 건전성 확보 방안’을 소개함. - 이후 참석자 전원이 국내외 출시된 기후보험 상품과 금융부문 기후스트레스 테스트 결과를 바탕으로 우리나라의 기후보험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할 예정임. <붙임> 기후전략 간담회 제3차 회의 계획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