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3.18.(화) 제2차 사회관계장관회의에서 향후 5년의 식생활 교육 전략을 담은 「제4차 식생활교육기본계획(2025~2029)」을 발표한다. - 식생활 교육은 균형 잡힌 식생활을 자발적으로 실천하도록 하여 건전한 식습관 형성 등 국민 식생활 개선에 기여한다는 측면에서 중요함. 농식품부는 3차례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교육의 추진체계와 인프라를 구축하고, 식생활의 개념을 건강뿐만 아니라 농업·환경·사회의 지속가능성에 기여하는 것으로 확장하였음. - 이에 농식품부는 제4차 기본계획을 통해 대내외 여건 변화를 고려하여 식생활 교육 대상, 내용, 방식 개선을 통해 식생활 교육의 실천력을 높일 수 있도록 4대 전략을 중심으로 12개 세부 과제를 추진할 계획임. - 첫째, 학교에서 사회로 이어지는 평생 식생활 교육을 추진할 계획임. 둘째, 연속적인 체험 교육을 강화하여 지속가능한 식생활의 실천력을 높일 계획임. 셋째, 지역의 실정·특성을 반영한 지역 단위의 맞춤형 식생활 교육을 활성화할 예정임. 넷째, 교육의 효과성을 높이기 위해 온라인 플랫폼·전문인력 등 교육 기반을 내실화할 계획임. <붙임> 「제4차 식생활교육 기본계획」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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