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2025년 첫 「현장 예방점검의 날」을 3.24.(월)부터 2주간 집중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 이번 현장 예방점검의 날은 지방노동관서에 신고 사건이 제기된 기업 중 규모가 영세하여 노무관리 여력이 부족한 소규모 기업 4천 개소를 선정하고 근로감독관이 해당 사업장을 직접 찾아 노무관리 전반을 컨설팅하는 방식으로 운영함. - 이를 통해 소규모 기업이 꼭 알아야 할 노동 상식에 대해 자가진단표를 토대로 노무관리 상태를 직접 진단하도록 하고 현장에서 바로 개선하도록 적극 지도하여 더 이상 사건이 제기되지 않도록 할 계획임. - 아울러, 앞으로도 사건이 제기되는 기업은 단순히 사건처리에만 그치지 않고 노무 지도나 근로감독 필요성을 검토하여 후속 조치를 강화할 계획임. 특히, 상습적으로 사건이 다수 제기되는 기업에 대해서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근로감독을 실시함. <붙임> 1. 2025년 제1차 현장 예방점검의 날 개요 2. 기초노동질서 준수 교육 및 홍보자료 3. 기초노동질서 준수 자가진단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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