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4월 국고채 경쟁입찰 17.0조원, 재정증권 10.0조원, 원화표시 외평채 1.6조원 발행 계획이라고 밝혔다. - 4월 국고채 경쟁입찰 발행 규모는 3월에 비해 5,000억원 감소한 금액이며, 연물별로는 2년물 18,000억원, 3년물 30,000억원, 5년물 28,000억원, 10년물25,000억원, 20년물 5,000억원, 30년물 57,000억원, 50년물 6,000억원, 물가연동국고채 1,000억원을 발행할 예정임. - 기획재정부는 국고채 유동성 제고를 위해 10년물, 20년물 경과종목과 30년물 지표종목 간 5,000억원의 교환을 실시할 계획임. - 정부는 회계연도 내의 세입-세출간 일정상 불일치로 발생하는 일시적인 자금부족을 메우기 위해 매년 연도 내에 상환해야 하는 단기 국채인 재정증권과 한국은행 일시차입을 활용하고 있음. - 기획재정부는 4월 16,000억원의 원화표시 외평채 1년물을 국고채전문딜러(PD), 예비 국고채 전문딜러(PPD) 및 통화안정증권 입찰대상 기관 등 총 32개 기관이 참여하는 경쟁입찰 방식으로 발행할 예정임. <참고> 1. 2025년 4월 국고채 및 원화 외평채 경쟁입찰 발행 계획 2. 2025년 4월 국고채 비경쟁인수 발행 계획 3. 2025년 4월 국고채 교환 계획 4. 2025년 3월 국고채 발행 실적 5. 재정증권 입찰 대상기관 6. 원화표시 외평채 입찰 대상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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