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정보통신기획평가원과 함께 전국 15개 대학 연구책임자, 산학협력 기업 관계자가 참여하는 「지·혁·인 교류회」를 3.27.(목), 서울 그랜드센트럴에서 개최하였다. - 이번 행사는 「지역지능화혁신인재양성」사업의 우수성과를 공유하고 연구센터 간 교류 활성화 및 지역인재의 체계적 육성방안을 논의할 예정임. - 동 사업은 대학의 정보통신기술 역량을 활용하여 센터당 연 20명 규모의 대학원 과정을 지원하여 지역 산업의 인공지능·디지털 전환, 지역의 혁신성장과 인공지능·디지털 인재양성을 견인하는 사업임. - 수도권과 지역대학 간 격차를 좁히고 지역 균형발전 및 지역인재 양성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4년 경남, 전북·제주, 충남·세종 대학을, 올해부터는 전국 15개 광역시·도 대학의 연구센터를 지원할 계획임. - 아울러, 광역·기초 지자체가 국비의 약 10% 규모를 대응자금(매칭)으로 참여토록 하여 관심과 협력을 유도하고, 인재양성협의체를 구축하였음. <붙임> 「지·혁·인 교류회」개최 계획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