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전국 동시다발적인 대형산불로 인해 피해를 입은 방송통신시설의 신속한 복구 지원과 특별재난지역 정보통신분야 지원대책의 현장 안내를 위해 ‘현장지원반’을 운영한다고 3.28.(금) 밝혔다. - 현장지원반은 반장(과장급) 1명과 실무급 7명을 포함해 총 8명으로 구성하였으며, 상황 관리반과 지원 안내반으로 나누어서 운영될 예정임. - 상황 관리반은 통신, 유료방송, 전파 시설의 피해 현황을 지속 파악하고 사업자 등과 협력하여 현장에서 신속한 복구를 지원할 예정이며, 지원 안내반은경북, 경남 중앙합동지원센터에서 이동통신, 시내전화·인터넷전화, 유료방송 서비스 요금 감면과 무선국의 전파사용료 감면 등 특별재난지역에 대한 지원책을 현장에서 안내할 예정임. - 과기정통부는 산불 확산에 따른 추가 피해를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3월27일 22:00에 방송통신재난 위기경보를 ‘주의’ 단계에서 ‘경계’로 격상한 바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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