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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금융 특화 AI 개발의 밑거름을 제공하겠습니다
금융위원회 금융혁신기획단 금융데이터정책과 2025.03.31 5p 정책해설자료

금융위원회는 작년 12월 12일 발표한 「금융권 생성형 AI 활용 지원 방안」의후속조치로 오늘(3.31일)부터 ‘금융 특화 한글 말뭉치’ 제공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 ‘금융 특화 한글 말뭉치’란 금융 분야의 다양한 전문지식들을 AI 모델이 가공·처리·분석할 수 있는 형태로 모은 대규모 한국어 언어자료 집합으로, 국내 금융권에 특화된 AI 서비스를 개발하기 위해서는 필수적인 요소임. - 그간 금융회사들은 해외에서 일반 사용자들을 위해 개발된 상용 AI(Chat GPT, HyperCLOVA 등), 오픈소스 AI(LLaMA3.3, EXAONE 등)를 활용하여 챗봇, 뉴스 요약, 번역 등 일반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사용해옴. - 금융 특화 한글 말뭉치는 AI 모델의 금융 전문지식 학습과 답변의 정확도 제고, 성능과 윤리 평가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형태로 제공될 예정임. - 금융위원회는 이번 시범사업 과정에서 제기되는 금융회사들의 추가 수요와 의견을 반영하여 ’25년 하반기에는 금융 공통분야 말뭉치의 유형과 규모를 확대하고 ’26년부터는 금융 업권별 특화 말뭉치를 지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원천 데이터 보유기관 및 유관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해나갈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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