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정책자료

국민 생활안전 확보를 위한 2025년도 공중케이블 정비계획 수립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네트워크정책실 통신정책관 통신자원정책과 2025.04.01 3p 정책해설자료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제36차 공중케이블 정비협의회를 개최하고 「2025년도 공중케이블 정비계획」을 수립·시행한다고 3.31.(화) 밝혔다. - 공중케이블 정비사업은 지자체와 한국전력, 방송통신사업자(이하 정비사업자) 등이 참여하며, 도로나 건물 등에 거미줄처럼 얽혀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주민들의 생활 안전을 위협할 수 있는 전선이나 방송·통신용 케이블 등을 한데 묶어 정리하거나 지하에 매립하는 사업임. - 2025년도 공중케이블 정비계획은 서울시 25개 자치구와 부산광역시 등 26개 자치단체의 355개 정비구역에서 전주 153,673본(한전주 112,653본, 통신주41,020본)을 정비하는 것으로 확정되었음. -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지향성압입 공법의 도심 활용성이 확인된다면 도로를 장시간 통제해야 하는기존 지중화 공법에 비해 도로 횡단케이블의 지중화가 쉬워지고, 통행 차량과보행자의 안전사고 위험이 상당 부분 해소될 것으로 기대됨. - 올해 수립할 예정인‘제3차 공중케이블 중장기 종합계획(2026~2030년)’에서는 생활환경 주변의 공중케이블 재난립을 근본적으로 방지하여 정비 완료 지역이 쾌적한 경관을 유지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근본적인 대책을 강구해 나갈 계획임.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