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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생활인구 유입 속도전 돌입, 농촌 체류형 복합단지 조성 시범사업 3개소 선정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정책국 농촌재생지원팀 2025.03.28 3p 정책해설자료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촌 체류형 복합단지 조성 시범 사업지구’로 충남 예산군, 전북 장수군, 경남 거창군 등 3개소를 선정하였다. - ‘농촌 체류형 복합단지 조성 시범사업’은 20호 내외의 소규모 주거시설과 편의공간 등 관리시설, 영농체험을 위한 텃밭,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지역의 관광·문화자원 등과 연계한 교류 프로그램을 복합 제공하는 사업임. - △사업 대상지의 입지 여건, △단지 내 시설 조성 및 교류 프로그램 계획, △단지 운영·관리계획, △생활인구 유입 등 기대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사업지구를 선정하였으며, 선정되면 지구당 총 30억 원(국비 15억 원)을 3년간 지원함. - 이번에 선정된 3개소는 유명 관광지와 인접하는 등 입지 여건이 뛰어나고, 명확한 조성 목표·테마를 가지고 여러 연계 사업을 복합 추진, 다양한 농촌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계획하여 복합단지 조성 후 생활인구 유입 효과에 시너지를 불러올 가능성이 높다는 점이 크게 평가됨. <붙임> 농촌 체류형 복합단지 조성 시범사업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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