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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빈집의 새로운 변신으로 농촌생활인구유입 추진, 농촌소멸대응 빈집재생지원사업 3개 지구 선정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정책국 농촌재생지원팀 2025.04.01 6p 보도자료

농림축산식품부는 2025년 농촌소멸대응 빈집 재생지원(이하 농촌빈집재생지원) 사업지구로 전남 강진군, 경북 청도군, 경남 남해군 3개소를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 농촌빈집재생지원사업은 빈집이 밀집된 지역을 대상으로 민간과 지자체가 협력하여 빈집 활용 방안을 공동으로 기획하는 사업이며, 민간의 창의성과 전문성에 기반한 아이디어와 지역의 특색 등을 공간에 반영하여 구성할 예정임. - 사업지구 선정 시 △참여기관의 사업 유사 실적 등 전문성과 시설 운영 관련 지역 환원 계획, △특색 있는 아이디어 등 계획의 차별성, △빈집 정비 시 파급효과 등을 고려한 대상지 및 입지 적절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함. - 부처와 지자체, 민간이 함께 농촌빈집재생사업 추진에 기량을 발휘하여 방치되었던 빈집이 정비를 넘어서 농촌에 생활인구를 끌어들이고 지역에 활기를 돋아주는 매력적인 공간으로 탈바꿈하기를 기대함. <붙임> 1. 농촌빈집재생지원사업 개요 2. 빈집재생사업 국내외 사례 3. 농촌소멸대응 빈집재생지원 사업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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