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2025년 농촌소멸대응 빈집 재생지원(이하 농촌빈집재생지원) 사업지구로 전남 강진군, 경북 청도군, 경남 남해군 3개소를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 농촌빈집재생지원사업은 빈집이 밀집된 지역을 대상으로 민간과 지자체가 협력하여 빈집 활용 방안을 공동으로 기획하는 사업이며, 민간의 창의성과 전문성에 기반한 아이디어와 지역의 특색 등을 공간에 반영하여 구성할 예정임. - 사업지구 선정 시 △참여기관의 사업 유사 실적 등 전문성과 시설 운영 관련 지역 환원 계획, △특색 있는 아이디어 등 계획의 차별성, △빈집 정비 시 파급효과 등을 고려한 대상지 및 입지 적절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함. - 부처와 지자체, 민간이 함께 농촌빈집재생사업 추진에 기량을 발휘하여 방치되었던 빈집이 정비를 넘어서 농촌에 생활인구를 끌어들이고 지역에 활기를 돋아주는 매력적인 공간으로 탈바꿈하기를 기대함. <붙임> 1. 농촌빈집재생지원사업 개요 2. 빈집재생사업 국내외 사례 3. 농촌소멸대응 빈집재생지원 사업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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