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4.3.(목) ‘기후변화 대응 신규 양식어종지원’ 사업자로 경상북도 울진군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 ‘기후변화 대응 신규 양식어종 지원’ 사업은 기후변화에 따른 어장 변화에대응해 차세대 전략 품목을 육성하고 어가의 새로운 소득원을 창출하기위해 올해부터 신규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임 - 이번 사업자로 선정된 울진군은 ‘울진군 정치망 어업회사법인’과함께2028년까지 총사업비 300억 원(국비 90억 원)을 투입하여 최근 수온 상승으로인해 어획량이 늘어나고 있는 방어를 차세대 양식 품목으로 육성할 계획임. - 이번 사업으로 해상에는 태풍 등 재해 극복이 가능한 부상침하식 가두리양식시설을 조성하고, 육상에는 스마트양식장 및 원스톱 가공시설은물론종자·중간육성어 대량생산 연구시설도 함께 조성할 계획임. - 방어 스마트양식·가공시스템 조성이 국내방어 생산량 증대뿐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기후변화에 대응해 새로운 양식 품목을 계속해서 발굴·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힘. <붙임> 울진군 방어 스마트양식장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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