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정책자료

국립대병원, 보건의료 R&D 중추로 육성하여 의료의 지역완결성 높인다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 공공보건정책관 공공의료과 2025.04.03 3p 보도자료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4.3.(목) “지역의료 연구역량 강화사업”에 참여할 지역 국립대병원을 선정하기 위한 사업 계획서를 공고하였다고 밝혔다. - 사업의 구체적 내용은 다음과 같다. 보건의료 R&D의 핵심 요소인 “인프라-연구-지원체계”를 패키지 형태로 지원(’25년. 132.5억원, 국비 110억원 지방비 22.5억원)할 계획임. - 우선, 인프라 구축을 위해 지역의 보건의료 연구 기반을 강화할 수 있는 핵심 인프라와 병원별 자체 특화 연구 수행을 위한 특화 인프라 구축에 3년간 병원별로 65억 원을 투자함. - 연구 영역은 주관연구개발기관인 국립대병원이 지역의 산·학·연·병 등과 협력하여 연구계획을 수립하면 이에 대해 블록펀딩(묶음예산지원) 방식으로 기관별 연 20억 원씩 지원함. - 마지막으로, ‘지역의학 연구협력 지원센터’ 운영도 지원하며, 연구 세부설계, 장비활용, 자료수집·분석 등을 담당할 전문인력 확보를 지원하여 R&D의 성과를 제고할 계획임. <붙임> 지역의료 연구역량 강화사업 개요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