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4.10.(목) 지난해 10월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지원사업」을 시작한 이후 중증 수술, 입원환자가 증가하는 등 상급종합병원이 중증·응급·희귀질환 중심 진료에 집중하는 여건으로 전환하고 있다고 밝혔다. -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지원사업」은 바람직한 의료전달체계를 확립하기 위한 첫 단계로서 상급종합병원이 “중환자 중심 병원”으로서 중증·응급·희귀질환에 집중하고, 전공의에게는 밀도있는 수련을 제공하는 등 “임상과 수련”을 균형적으로 발전시키고자 추진함. - 구조전환 이행에 따른 주요 변화는 다음과 같음. ① 중증 중심으로 역량 강화 ② 상급종합병원과 지역 內 2차 병원 협력 강화 ③ 상급종합병원 회송 환자 안심 진료 ④ 증증 중심으로 인프라 개선 ⑤ 필수의료 중심으로 지원 강화 - 이러한 상급종합병원의 긍정적 변화가 현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환자 건강성과 개선, 환자 만족도, 의료전달체계 개선 효과 등 질적 변화를 모니터링하는 한편, 상급종합병원 진료량이 과도하게 늘어나는지도 지속 점검하여 성과지원과 연계해 나갈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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