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정책자료

국가적 차원의 합리적인 병상수급관리 5월부터 지자체별로 본격 시행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 보건의료정책관 의료자원정책과 2025.04.09 26p 보도자료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가 수립한 지역 「병상수급관리계획」(안)을 병상관리위원회에서 최종 심의·확정하고 5월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4.9.(수) 밝혔다. - 보건복지부는 국가 차원의 합리적인 병상수급관리를 위해 ’23년 제3기(’23~’27)「병상수급 기본시책」을 발표하고, 기본시책의 후속조치로 각 지역의 구체적 목표 병상 수 및 관리 방향을 담은 병상수급관리계획을 지자체와 함께 마련하였음. - 지역 병상수급관리계획 수립을 위해 보건복지부는 ’24년 4월부터 병상관리위원회를 설치·운영하여 ▲진료권 설정, ▲병상수급관리 방향, ▲각 지역 목표 병상수의 기본시책 부합 여부 등을 심의·조정하였으며, 17개 시·도의 병상수급관리계획을 확정하였음. - (주요 내용) ① 지역 내 인구수, 이동시간, 의료 이용률, 시·도 의료 공급계획을 고려하여, 진료권을 전국 70개로 분류 ② 진료권별 병상수급 분석에 따라 공급 제한, 공급 조정, 공급 가능지역으로 분류하여 목표 병상수 설정 및 병상 관리 방향 설정 ③ 국민의 생명·건강과 직결된필수·공공의료 병상 신·증설은 탄력적 예외 인정 등임. - 보건복지부는 이번 계획 시행을 통해 지역의 의료현황을 고려한 병상 목표치가 처음 제시되고, ’27년까지의 병상 공급 기준이 설정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으며, 지역완결형 의료전달체계 구축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힘. <붙임> 1. 70개 중진료권 구성 2. 공급가능·조정·제한 진료권 현황 3. 17개 시·도 병상수급관리계획 요약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