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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청년 자활정책 발전 위한 현장 목소리 청취
보건복지부 사회복지정책실 복지정책관 자활정책과 2025.04.11 4p 보도자료

보건복지부 사회복지정책실장은 4.11.(금) 도봉지역자활센터를 방문하여 청년자립도전사업단에 참여하고 있는 자활근로 청년들의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였다. - 이번 간담회는 자활근로에 참여하고 있는 청년층을 대상으로 특화 사업을 실시하고 있는 현장을 찾아가 청년층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청년 자활사업을 강화하는 방안을 모색할 예정임. - 도봉구가 운영하는 청년자립도전사업단은 참여 청년들에게 최초 6개월간 자격증 취득 등 역량 강화 과정을 지원하고 이후 자활 사업단 근로나 기업 인턴 과정 등 직무훈련 과정을 거쳐 민간시장 취·창업에 이르기까지 맞춤형 지원을 실시하고 있음. - 청년자립도전사업단 청년 참여자(A씨, 27세)는 개인 상담을 바탕으로 제공된 교육·진로 계획 등에 따라 중국어 회화를 공부하고 보유 중인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활용하여 지난해 가족센터에 취업, 다문화 가족 청소년을 지원하는 일을 시작하였음. <붙임> 1. 청년자립도전사업단 현장 간담회 개요 2. 자활사업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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