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 박종석 식품기준기획관은 효과적인 수산물 안전관리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4.11.(금) (사)대한수산질병관리사회(부산광역시 남구 소재)에서 ‘수산양식업계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간담회는 ▲양식 수산물의 동물용의약품 사용에 대한 의견 수렴▲동물용의약품 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PLS) 적용 대상 확대 ▲수산물 신속검사키트 도입 등 업계와 수산물 기준·규격 개선 방향을 논의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되었음. - 이날 간담회에서 식약처는 기후·환경변화, 기술발전등 미래사회를 대비하고 식품산업 현장이 체감하는 합리적인 식품 기준·규격마련을 위해 노력하고 있고, 앞으로 관계기관, 업계 등과 적극적으로 소통·협력하여 수산물 안전 확보와 산업성장 지원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힘. - 식약처는 앞으로도 국민의 건강한 식품 소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식품 안전 관리를 강화하고, 수산업계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는 다양한 제도개선을 추진할 계획임. <붙임> 간담회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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