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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광역부터 기초 지자체까지 탄소중립 본격 시동… 중앙·지방 정부 힘 모은다
환경부 기후탄소정책실 기후변화정책관 기후전략과 2025.04.20 3p 보도자료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은 4.21.(월) 코엑스마곡(서울 마포구 소재)에서 ‘2025년 지자체 탄소중립 활성화 공개토론회(포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행사는 지난해 17개 광역지자체에 이어 올해 4월 전국의 모든 기초지자체(226개)에서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이하 기본계획)’을 최초로수립하는 것을 계기로, 중앙-지방 정부 간의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의 탄소중립 이행을 활성화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음. - 이날 행사에서는 환경부, 유역(지방)환경청, 2050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지자체 간의 ‘지자체 탄소중립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함. - 업무협약 참여 기관들은 지자체가 수립한 기본계획을 차질없이 이행할 수있도록 중앙-지방 정부 공동의 탄소중립 이행체계를 공고히 할 것을 다짐한다. 특히 환경부는 유역(지방)환경청을 통해 권역별 탄소중립 이행 협의체를운영하는 등 지자체 현장에서의 기후변화 대응을 더욱 강화할 예정임. <붙임> 2025년 지자체 탄소중립 활성화 공개토론회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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