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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25년, 5,800억 원 규모 공간정보 정책사업 “공간정보 인공지능(AI) 적용, 트윈국토 조기실현”
국토교통부 국토도시실 국토정보정책관 국토정보정책과 2025.05.02 13p 보도자료

국토교통부는 디지털 트윈국토 조기실현을 위한 「2025년 국가공간정보정책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공간정보 기반의 편리하고 안전한 국토관리 체계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5.2.(금) 밝혔다. - 올해는 전체 1,209개 사업에 약 5,838억원 규모의 공간정보 정책이 추진되며, 중앙정부(104개 사업)에서 약 3,819억원, 자자체(1,105개 사업)에서 약 2,019억 원을 각각 투자할 예정임. - 이 계획은 제7차 국가공간정보정책 기본계획(2023~2027)의 4대 전략아래 연차별 실적을 점검하고, 디지털 트윈 구축, 플랫폼 고도화, 인재양성, 기술개발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내용을 담고 있음. - 국토교통부는 디지털 트윈국토 등 공간정보 정책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와 지원을 통해 국민들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정부와 민간이 함께 힘을 모을 것이라고 밝힘. <참고> 1. ’24년 국가공간정보 집행실적 우수사업 2. ’24년 국가공간정보정책 집행실적 사업 규모 3. ’25년 국가공간정책 시행계획 사업 규모 4. ’25년 주요 추진 사업 목록(기본계획 전략별) 5. 국가공간정보통합플랫폼(K-GeoP) 개요 6. 공간정보오픈플랫폼(V-world)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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