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디지털 트윈국토 조기실현을 위한 「2025년 국가공간정보정책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공간정보 기반의 편리하고 안전한 국토관리 체계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5.2.(금) 밝혔다. - 올해는 전체 1,209개 사업에 약 5,838억원 규모의 공간정보 정책이 추진되며, 중앙정부(104개 사업)에서 약 3,819억원, 자자체(1,105개 사업)에서 약 2,019억 원을 각각 투자할 예정임. - 이 계획은 제7차 국가공간정보정책 기본계획(2023~2027)의 4대 전략아래 연차별 실적을 점검하고, 디지털 트윈 구축, 플랫폼 고도화, 인재양성, 기술개발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내용을 담고 있음. - 국토교통부는 디지털 트윈국토 등 공간정보 정책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와 지원을 통해 국민들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정부와 민간이 함께 힘을 모을 것이라고 밝힘. <참고> 1. ’24년 국가공간정보 집행실적 우수사업 2. ’24년 국가공간정보정책 집행실적 사업 규모 3. ’25년 국가공간정책 시행계획 사업 규모 4. ’25년 주요 추진 사업 목록(기본계획 전략별) 5. 국가공간정보통합플랫폼(K-GeoP) 개요 6. 공간정보오픈플랫폼(V-world) 개요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