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 장관은 4.29.(화) 부산 벡스코에서 제10차 아워오션콘퍼런스의 부대행사로 진행되는 ‘한-미 녹색해운항로 구축 이행 로드맵 공동발표’에 참석하여 관계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 이번 행사에는 한국의 부산·울산항만공사, 한국선급과 미국의 북서부 항만연합(NWSA), 시애틀·타코마항 운영기관 및 HMM과 왈레니우스윌헬름센 해운선사 등 관계기관이 참석하였음. - 이날 공동의 로드맵 이행을 선언하였으며, “2050년까지 녹색해운 실현을 향하여”를 주제로 앞으로의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음. - 강 장관은 참석자들에게 “해운 탈탄소화를 실현하기 위해 녹색해운항로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가치있는 비전을 제시해 주기 바란다.”라고 당부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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