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5.7.(수)부터 9(금)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COEX) C홀에서 「바이오 코리아(BIOKOREA) 2025」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 2006년 첫 행사에서 20여 개국 344개 기업, 참관객 1만 5천여 명으로 시작한 바이오코리아는 올해 20번째를 맞이하며 61개국 753개 기업 (4.30 사전등록 기준), 참관객 3만여 명으로 그 규모가 2배 이상 확대되었음. - 이번 행사는 ‘혁신과 협업, 함께 만들어가는 미래’를 주제로, 비즈니스 파트너링, 투자설명회, 전시, 학술행사(콘퍼런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계획임. - 대표적으로 존슨앤드존슨, 노보노디스크, MSD, 일라이 릴리, 로슈, 베링거인겔하임, 다케다제약, 오츠카제약, 인실리코메디슨 등 글로벌 기업들과 셀트리온, 바이오사이언스, 에스티팜, GC녹십자, 유한양행, LG화학, 보령제약, 동화약품 등 작년보다 더 많은 국내·외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대거 참여할 예정임. < 붙임 > 1. BIO KOREA 2025 행사 소개 2. 주요 프로그램 3. ’25년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지원 사업 4. 행행사 홍보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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