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11개 시도교육청과 함께 어린이집과 유치원 간의 돌봄 연계와 기관별 장점을 활용하여 학부모 수요 맞춤형 ‘거점형 돌봄기관’을 총 52개 지정·운영한다고 밝혔다. - ‘거점형 돌봄기관’은 유치원·어린이집 중에서 거점기관을 지정하여 이른 아침·늦은 저녁·휴일 등에 인근의 타 기관(2개 이상) 돌봄 필요 유아를 포함하여 추가 돌봄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다양한 돌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되었음. - 올해는 돌봄기관이 부족하거나 지리적 접근성이 낮아 돌봄 서비스 이용이 어려운 지역을 지정하여 학부모의 돌봄 공백을 우선적으로 해소할 예정임. - 교육부는 거점기관의 원활한 운영을 지원하기 위하여 거점형 돌봄기관장을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4.30.)하였으며, ‘거점형 돌봄 지원단’을 구성하여 상담(컨설팅) 등도 제공할 계획임. <붙임> 1. 거점형 돌봄기관 사업 개요 2. 거점형 돌봄기관 지정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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