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대학생들로 구성된 마약 예방활동 동아리 ‘Be Brave 서포터즈’ 1기 발대식을 5월 9일 용산 전자랜드 랜드홀(서울 용산역 인근)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 식약처는 최근 20대의 마약사범 비율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지난해 불법 마약 연합동아리가 적발되는 등 청년층의 마약 문제를 심각하게 인식하고 마약예방 활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Be Brave 서포터즈 운영, 대학생·군인등 청년층 대상 마약예방 교육 등을 추진하고 있음. - Be Brave 서포터즈는 공모(4.1~4.11)를 통해 올해 마약 예방활동을 진행할20개 대학교 동아리(대학생 200여명)가 선정되었으며, 이번 행사는 1부 발대식과 2부 특별강연으로 나누어 진행할 예정임. - 식약처는 대학가에 마약에 대한 경각심이 생기도록 B.B.서포터즈로서 자긍심과 사명감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마약 예방 활동을 해 주기를 바란다고 밝힘. <붙임> 행사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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