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5.23. (금) 오후 3시, 서울 송파구 소재 서울아산병원을 방문하여 연구개발(R&D)과 데이터 기반 의료 혁신을 위한 제도적·정책적 지원 방안을 논의하고자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 그간 정부는 응급실, 중환자실, 병리 등 필수의료 분야의 인공지능 개발을 지원해 왔으며, 2024년 9월 수립한 ‘의료 인공지능 연구개발 로드맵’을 기반으로 투자를 확대하고 있음. - 간담회에는 서울아산병원 연구진을 비롯해 ㈜뷰노, ㈜코어라인소프트,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한국보건의료정보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의료 인공지능 개발 및 임상 적용 과정에서 겪는 현장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데이터 인프라 확대, 제도개선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함. -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인공지능 기반의 전환은 복잡한 의료 의사결정 지원과 환자 중심 치료 등 의료시스템 변화를 촉진한다”라고 강조하며, “정부는 이를 위해 데이터 활용지원, 연구개발 투자 확대, 실증 사업화 촉진 등 전방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힘. <붙임> 1. 의료 인공지능 현장방문 및 간담회 개요 2. 의료 인공지능 연구개발(R&D) 로드맵(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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