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5.26. (월) 2025년 「지역 거점 정보보호 산학협력지구 구축 사업」에 충청 권역 연합체(컨소시엄/대전, 세종, 충북·충남)이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 ‘지역 거점 정보보호 산학협력지구(클러스터)’는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는 정보보호 시설과 인력으로 인한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사업으로, ’23년에 동남권에 첫 개소를 완료하였고 올해는 충청에 제2호 정보보호 산학협력지구가 구축됨. - 2025년 지역 거점 정보보호 산학협력지구 신규 사업은 구축 지역 및 수행기관 선정을 위해 지난 3월 25일부터 4월 30일까지 사업 공모를 진행하였으며, 3개 초광역권(9개 지역)이 연합체를 구성하여 공모에 참여함. - 충청권 지역 거점 정보보호 산학협력지구에는 ’25년 20억 원을 포함해 5년간(’25~’29년) 총 10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될 예정이며, 해당 권역의 추진계획에 따라 산학협력지구 종합 지원 시설을 구축하고 기업 육성, 인력 양성 등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됨. <붙임> 지역 거점 정보보호 클러스터 구축사업 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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