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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전기·수소차 전환, 공공부문이 앞장선다
환경부 기후탄소정책실 대기환경정책관 대기미래전략과 2025.05.29 8p 정책해설자료

환경부와 산업통상자원부는 5.29.(목) 공공부문의 전기· 수소차(승용, 승합, 화물) 전환에 대한 2024년 구매·임차 실적과 2025년 구매·임차 예상실적을 공개했다. - 2024년 신규 구매·임차 실적이 있는 626곳의 기관을 확인한 결과, 전년 대비 약 2.7%p 증가한 597곳(95.4%)이 의무 비율을 달성했음. 해당 기관에서는 총 8,059대의 신규 차량을 구매·임차했고, 이 중 전기·수소차는 전년 대비 약 4.1%p 증가한 7,181대(89.1%)로 확인됐음. - 11월 6일 ‘저공해자동차 의무구매·임차 실적산정방법에 관한 고시’를 개정하여 2025년부터 신규 구매·임차 대상에 이륜차를 포함했고, 전기·수소차의 환산 비율을 강화했음. - 환경부가 올해(2025년) 의무구매·임차 계획을 조사(2025년 4월 기준)한 결과, 783곳 중 681곳(87%)이 의무 비율을 달성하고, 나머지 102곳(13%)은 미달성할 것으로 예측되었음. - 이에 환경부와 산업통상자원부는 미달성 기관에 대해 의무 비율을 달성할 수 있도록 주기적으로 실적을 점검하고 독려할 계획임. <붙임> 1. 공공부문 의무구매·임차 대상 기관의 2024년 실적 및 2025년 예상 실적 2. 공공부문 의무구매·임차 의무비율 달성 기관 3. 공공부문 의무구매·임차 의무비율 미달성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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