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한국은행, 관계기관은 기존에 마련된 지표금리 개혁 계획에 따라 차질 없이 시장의 관행을 바꾸어 나갈 수 있도록 민-관 합동 작업반, 관계기관 합동「지표금리·단기자금시장협의회」등을 통해 KOFR 활성화를 지속적으로 지원·유도한다고 5.30.(금) 밝혔다. - 우리나라는「금융거래지표의 관리에 관한 법률」을 제정(‘20.11월 시행)하고, 2021년부터 무위험 지표금리 KOFR(Korea Overnight Financing Repo Rate, 국채·통안채담보 익일물 RP 금리)의 산출을 개시하였음. - 정부와 한국은행은 KOFR 활성화 논의를 본격적으로 개시하기 위해 지난해 민-관 합동 작업반을 구성하는 한편, ‘24.8월 KOFR 중심으로 지표금리 체계를 전환해 나간다는 원칙을 발표하였음. 이후 민-관 합동 작업반의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24.12월 파생상품시장 및 채권시장의 KOFR 확산을 추진하는「2025년 지표금리 개혁 추진 계획」을 마련하였음. - 한국은행도 KOFR 연계 상품의 초기 유동성 확보와 시장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25.7월 공개시장운영 대상기관(RP매매 및 통안증권 대상기관) 선정시, ‘24.12~‘25.6월간 KOFR 기반 파생상품(선물, 스왑 등) 거래 실적과 현물채권 발행 ·매입 실적 등을 반영할 예정임. - 한국예탁결제원은 7월중 KOFR 홈페이지(KOFR.kr)를 통해 KOFR 변동금리채권 금리 계산기를 제공하여 금융권의 KOFR 변동금리채권 발행을 지원할 예정이며, KOFR 공시 정보의 주요 포털사이트 게재 등 인지도 확산을 위한 홍보 활동도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갈 계획임. - 아울러, 정부와 한국은행, 관계기관은 우리 금융시장에서 KOFR가 지표금리로서 활용도를 높여 나갈 수 있도록, 추가 추진이 필요한 과제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논의·발굴해 나갈 계획임. <붙임> 1. 주요 용어 2. 이자율 스왑 거래 KOFR 확산 계획 3. 이자율 스왑 거래 KOFR 확산 계획 참여 금융회사 (총 28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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