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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다부처 기후적응 전문가 모여 적응정보 통합플랫폼 구축방안 모색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 지구환경연구과 2025.06.19 4p 보도자료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6.19. 오후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국가 기후위기 적응정보 통합플랫폼’ 구축을 위한 다부처 간 협력을 위해 ‘국가기후위기 적응연구 협의체’ 전문가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에 제6회를 맞는 이번 토론회에서는 ‘부문별 적응정보 활용 사례 및 플랫폼 기반의 정책 활용도 제고’를 주제로 기관별 총 10인의 전문가 발제와 종합 토론이 진행됨. - 토론회에서는 △통합플랫폼과 기후위기취약성 평가도구의 적응정보 활용방안(국립환경과학원), △기상부문 기후변화 현황 및 전망과 적응플랫폼 활용 방안(국립기상과학원), △농업부문 기후변화 적응연구 사례 및 적응플랫폼 활용 방안(국립농업과학원), △산림부문의 기후적응 연구사례 및 적응플랫폼 활용 방안(국립산림과학원), △수산부문 적응정보 고도화 및 적응플랫폼 활용 방안(국립수산과학원), △연안재해부문 적응정보 활용도 제고 및 적응플랫폼 활용 방안(국립해양조사원)의 발제가 있을 예정임. - 뒤이어 △‘생태계 기후대응 통합정보관리시스템’ 구축 현황 및 적응플랫폼 활용 방안(국립생태원), △기후변화를 반영한 농업 사회간접자본(SOC) 이수분야 설계 본격화 및 적응플랫폼 활용 방안(한국농어촌공사), △지속가능한 식이를 통한 기후변화 대응 및 적응플랫폼 활용 방안(한국보건사회연구원), △기후변화 적응을 위한 다목적댐/용수댐의 장기 유입량 전망 및 적응플랫폼 활용 방안(한국수자원공사) 발표가 이어짐. <붙임> 1. 제6회 국가기후위기적응연구협의체 전문가 토론회 개요 2. 기후위기적응정보통합플랫폼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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