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6.24.(화) 부담경감 크레딧, 비즈 플러스카드, 배달·택배비 지원사업으로 구성된 ‘3대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 중기부는 지난해 7월 발표한 ‘소상공인·자영업자 종합 대책’ 후속 조치의 일환으로, 올해 2월 17일부터 ‘배달·택배비 지원사업’을 본예산(2,037억원)으로 먼저 시행하였으며, 이후 보다 폭넓고 실질적인 지원을 위해 ‘부담경감 크레딧’과 ‘비즈플러스카드’ 사업을 추가경정예산안에 반영한 바 있음. - 새롭게 시작하는 두 사업은 2025년 제1차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부담경감 크레딧 1조 5,660억원, ▲비즈플러스카드 7,000억원 규모로 지원될 예정이며, 7월 14일(월)부터 신청·접수를 시작할 계획임. - 이를 통해 배달·택배비 30만원, 부담경감 크레딧 50만원, 비즈플러스카드 1,000만원으로 구성된 3대 지원사업이 본격 추진되어, 소상공인의 경영부담 완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됨. <참고> 1. 경영안정지원사업 비교표 (크레딧 vs 비즈플러스 vs 배달·택배) 2. 소상공인 부담경감 크레딧 지원사업 개요 3. 소상공인 비즈플러스카드 지원사업 개요 4. 소상공인 배달·택배비 지원사업 개요 5.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지역본부 및 센터 6. 신용보증재단중앙회 및 지역신용보증재단 영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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