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권대영 사무처장 주재로 6.27.(금) 관계기관 합동 「긴급 가계부채 점검회의」를 개최하였다. - 이날 회의에는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행정안전부, 한국은행, 금융감독원 등 관계기관과 은행연합회, 제2금융권 협회, 5대 시중은행, 주택금융공사(HF)·주택도시보증공사(HUG)·서울보증보험(SGI) 등이 참석함. - 참석자들은 최근 수도권 지역 부동산 시장 상황 등과 맞물려 주담대를 중심으로 한 가계대출 증가규모가 확대되고 있는 점에 크게 우려를 표하며, 다음과 같이 수도권 중심의 강화된 가계부채 관리방안을 논의·확정함. - 세부 시행방안은 다음과 같음. ① 가계대출 총량관리 강화 ② 은행권 자율관리조치를 全 금융권으로 확대 시행 ③ 주택구입목적 주담대 여신한도 제한 ④ LTV 등 규제 강화 - 금융당국은 동 조치 시행 前 수요 쏠림 현상 등을 최소화하기 위해, 금번에 발표한 방안 중 즉시 시행이 가능한 조치들은 발표 후 즉각 시행하고, 행정적 조치가 필요한 과제는 최대한 신속하게 추진해 나갈 예정임. <별첨> 「가계부채 관리 강화 방안」주요 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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