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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광주광역시 우치동물원, 호남권 거점동물원으로 지정
환경부 자연보전국 생물다양성과 2025.06.29 7p 보도자료

환경부는 6.30.(일) 광주광역시 우치동물원을 호남권 거점동물원으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 거점동물원은 동물원수족관법에 따라 지정되며, 동물원 역량강화 교육·홍보, 질병·안전관리, 종 보전, 서식환경 개선 자문 등의 기능을 수행하며 국가 지원을 받음. - 우치동물원은 동물병원, 교육·연구시설, 검역시설, 수의장비 등 시설 요건과 운영·사육·수의 인력 등 인력 요건을 모두 갖춘 것으로 확인되어 제2호 거점동물원으로 지정됨. - 특히 멸종위기종인 알락꼬리여우원숭이의 팔 분쇄골절 수술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는 등 수술 전문 인력을 보유하고 있음. - 환경부는 동물복지 향상과 야생동물과의 공존을 위해 거점동물원이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향후 수도권과 영남권에도 지정 확대 예정임. - 환경부는 우치동물원이 생물다양성 보전의 거점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전국 동물원의 동물복지 수준 향상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밝힘. <붙임> 1. 거점동물원 관련 규정(동물원수족관법 제24조) 2. 우치동물원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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