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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화상, 수지접합, 소아, 분만, 뇌혈관 분야 24시간 진료체계 강화
보건복지부 건강보험정책국 건강보험지불혁신추진단 2025.06.30 7p 보도자료

보건복지부는 필수특화 기능강화 지원사업을 7.1.(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 이번 사업은 대형병원이 아니더라도 특정 진료과목에 대해 진료 역량을 갖추고, 야간·휴일 진료를 하는 경우에는 보상을 강화하여 지역사회 내 필수의료 해결 역량을 높이고, 야간·휴일에 진료가 필요한 환자도 충분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임. - 공급 또는 수요 부족 분야, 골든타임 내 치료 필요, 지역 2차 병원에서 의료 수요를 주로 담당하거나 담당할 필요성이 큰 분야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화상, 수지접합, 분만, 소아, 뇌혈관의 5개 분야를 우선 추진 대상으로 선정하였음. - 참여병원에는 24시간 진료운영에 대한 지원금을 지급하며, 지원금은 24시간 진료계획과 실제 진료 내역을 기반으로 지급될 예정이며, 현행의 행위별 수가의 한계에서 벗어나, 필수특화기능을 우수하게 수행한 경우 인센티브를 지급할 예정임. - 올해 7월 하반기 준비기간을 거쳐 ’26년부터 ’28년까지 3년간 시범기간을 거쳐 본사업화 할 예정이며, 참여는 1회로 그치지 않고, 매년 추가 선정할 예정임. <붙임> 1. 필수특화 기능 강화 지원사업 개요 2. 필수특화 기능 강화 지원사업 참여기관 목록 3. 필수특화 기능 강화 지원사업 참여 병원 우수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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