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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식약처, 국민의 나트륨·당류 섭취 실태분석 결과 발표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영양기능연구과 2025.07.01 12p 보도자료

식품의약품안전처는 7.1.(화) 최근 5년간(’19~’23년)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를 바탕으로 나트륨·당류 섭취 실태를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나트륨 섭취실태 주요 분석 결과] - ’23년 국민의 하루 평균 나트륨 섭취량은 3,136mg으로 2011년 대비 34.5% 감소했으나 WHO 권고기준(2,000mg/일)의 1.6배 수준임 - 나트륨 주요 섭취원은 면·만두류, 김치류, 국·탕류, 볶음류, 찌개·전골류이며, 외식 한 끼의 나트륨 함량(1,522mg)이 가정식(1,031mg)보다 높았음 [당류 섭취실태 주요 분석 결과] - 당류는 가공식품을 통해 하루 평균 35.5g 섭취, WHO 권고기준(총열량의 10% 미만) 이내 수준이나, 여자 어린이·청소년·청년은 기준 초과 - 여자 청소년층의 경우 빵, 과일·채소음료, 아이스크림류 등의 섭취가 많아 당류 섭취 증가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남. - 음료류 당류 섭취는 제로음료 유행 등의 영향으로 감소, 반면 과자·빵·떡류 섭취로 인한 당류 섭취는 증가 추세임. - 식약처는 나트륨·당류 섭취 저감을 위한 식생활 실천을 유도하고, 해당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영양정책 수립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힘. <붙임> 1. 분석 개요 2. 분석 결과 3. 나트륨·당류 섭취실태 분석 보고서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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