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정책자료

중학교·고등학교, 2학기부터 과도한 수행평가 부담 해소한다
교육부 책임교육정책실 책임교육정책관 수업혁신융합교육과 2025.07.02 2p 보도자료

교육부는 7.1.(화) 학생들의 학습 부담을 줄이고 수행평가의 취지를 보다 잘 살릴 수 있도록 수행평가 운영 방식을 올해 2학기부터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최근 수행평가의 시행 횟수가 많거나 특정 시기에 집중되는 등 학습부담을 우려하는 현장 목소리가 있어, 교육부는 수행평가의 본래 취지를 회복하고학생들의 과도한 부담을 줄이기 위해 두 가지 방향의 대책을 우선 추진하고자 함. - ▲ 첫째, 모든 수행평가는 수업시간 내에 이루어진다는 원칙을 철저히 적용함. 학교는 자체 점검표를 활용해 학습 부담 유발 요인을 스스로 개선하고, 시도교육청은 매 학기 시작 전 모든 학교의 평가 계획을 면밀히 점검할 계획임. ▲둘째, 수행평가 운영에 대한 현장 안내를 실시함. 7~8월 중 시도교육청별로 학교 관리자와 평가 담당자를 대상으로 수행평가의 도입 취지, 평가 운영관련 규정과 유의 사항 등을 안내함. - 아울러 교육부는 시도교육청과의 협의를 통해 수행평가 운영 과정에서 나타나는 어려움과 개선 요구를 면밀히 검토하고, 필요한 경우 관련 지침을 개정할 예정임.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