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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외환시장 거래시간 연장 지난 1년 동향과 추가 개선방안
한국은행 국제국 외환시장팀 2025.07.04 6p 보도자료

한국은행은 7.4.(금) 외환시장 거래시간 연장 지난 1년 동향과 추가 개선방안을 발표하였다. - 국민과 외국인투자자들의 외환거래 편의 제고를 위해 국내 원/달러 외환시장의 거래 마감시간을 다음날 새벽 2시까지 연장한 지 1년이 경과함. 한국은행과 기획재정부는 1년이 지난 現 시점에서 그간의 운영 현황을 점검하는 한편, 제도안착을 위한 추가 방안 및 「선도 RFI」 선정 결과를 마련하여 발표함. - 거래시간 연장 후 우리 외환시장의 일평균 현물환 거래량(‘24.7월~’25.6월)은 123.1억불로, 전년동기 대비 16.3%(+17.3억불), 지난 5년(‘19~’23년) 평균대비 44.6%(+37.9억불) 증가하는 등 외형이 점차 확대되고 있음. - 특히, 제도개선 효과가 점진적으로 나타나면서 작년 하반기에 비해 금년 상반기 거래량 개선세가 크게 나타나고 있음. 연장시간대(15:30~+102:00) 일평균 거래량도 22.2억불로 전체 거래량의 18% 수준에 이르는 등 거래 규모가 지속 확대되는 모습임. - 지금까지 이어져 온 우리 외환시장의 성장·확대 모멘텀을 지속하기 위해, 외환당국은 다음과 같이 후속 보완조치를 추진함으로써 RFI 제도의 안착과연장시간대 거래의 활성화를 유도할 계획임. ① RFI 최소거래량 기준을 직전 3개년간 연평균 1억불로 명확히 한다. ② RFI의 한국은행 외환전산망 보고의무 유예를 금년 6월말에서 12월말까지 6개월간 추가 연장하기로 하였다. ③ 외국인투자자 및 국내외 기업·기관 등의 환전 편의 제고를 위한 대고객외국환중개업 도입도 차질없이 추진한다. <참고> 1. RFI 최소거래량 기준 세부내용 2. ’24.7월 거래시간 연장 이후 주요 제도개선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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