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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고용노동부 차관, 폭염 대비 물류센터 현장점검 및 실태조사 착수
고용노동부 산업안전보건본부 산업안전보건정책관 직업건강증진팀 2025.07.08 6p 보도자료

고용노동부 권창준 차관은 7.8.(화) 14:30 CJ대한통운 용인센터를 방문하여 노동자들이 일하는 작업환경을 직접 점검한 후, 이어 17:00 산업안전보건공단 서울광역본부에서 6대 물류사 대표들과 간담회를 했다. - 이번 간담회는 지난 7월 1일과 5일 개최된 국무회의에서 “혹서기 대비를 철저히 하고, 폭염에 따른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또 확산되지 않도록 필요한 최선의 조치를 다해 달라.”라는 대통령의 지시에 따른 후속 조치임. - 특히, “냉방·환기 장치를 추가 설치하여 온열환경을 개선하거나, 2시간마다 20분 이상 휴식 부여 등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을 철처히 준수해 달라.”라고 강조함. 또, “산업안전공단에서 실시하는 물류센터 온열환경 실태조사에 적극 참여해 달라.”라고 당부함. 고용노동부는 개선 방안에 따르지 않거나 온열환경 개선에 미진한 물류센터에 대해서는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 준수 여부 등을 집중 감독하고, 법 위반 사항에 대해 엄정 조치할 방침임. - 한편, 이날 고용노동부와 산업안전보건공단은 물류센터 100개소를 대상으로 작업장의 온열 환경 개선을 위한 실태조사를 착수했다고 밝힘. <참고> 1. 현장방문 및 간담회 개요 2. 간담회 차관 인사말씀 3. 온열질환 예방지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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