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7.7.(월) 혹서기 폭염 및 질식 재해 취약 고위험사업장 집중 점검한다고 발표하였다. -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제11차(6월 11일), 제12차(6월 25일)에 이어 7월 9일(수) 제13차 현장점검의 날에도 건설·조선 및 물류 등 폭염 고위험사업장을 중점적으로 점검하면서, 기온이 올라갈수록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는밀폐공간 질식 재해 예방을 위한 점검도 병행함. - 이번 현장점검의 날에도 「폭염안전 특별대책반」을 비롯한 모든 지방고용노동관서와 안전보건공단의 가용인력을 총동원하여 온열질환 및 질식 산재사고 예방에 나섬. - 질식 재해 예방 3대 수칙은 다음과 같음. ① 사업장 내 밀폐공간을 사전 파악하여 출입 금지 및 위험 장소임을 알려야 함. ② 작업 전 산소·유해가스 농도를 측정하고, 안전한 상태가 아니면 환기 등의 조치를 해야 함. ③ 안전이 확인되지 않았다면 호흡보호구를 착용하고 작업해야 함. - 한편, 고용노동부는 혹서기에 대비하여 산업현장에 기존 200억 원 예산을 모두 활용하여 온열질환 예방장비와 물품을 지원하고, 추가로 제2차 추경예산 150억 원을 편성하여 장비?시설개선이 필요한 50인 미만 사업장에이동식 에어컨, 제빙기, 산업용 선풍기 등을 7월 말까지 신속하게 추가 지원할 계획임. <붙임> 1. 온열질환 예방지침 2. 제2차 추경 온열질환 예방장비 등 지원 사업공고 3. 한국산업안전공단 폭염 예산 문의 및 접수처 4. 밀폐공간 질식재해, 3대수칙 준수로 예방합니다! (가이드) 5. 찾아가는 질식재해예방 원콜(One-Call)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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