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7월 10일 국무총리주재 현안관계장관회의에서 「여름철 전력수급 전망 및 대책」을 발표하였다고 밝혔다. - 이른 더위로 냉방기기 사용이 급증하면서 7월 초부터 전력 사용량이 한여름 수준까지 치솟고 있으며, 올해 7월 상순 평균기온은 역대 최고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힘. - 전력수요는 벌써 95.7GW(7월 8일, 18시)로 역대 2위를 기록했으며, 역대 최대 전력수요는 작년 8월 20일 97.1GW 이면서 전력당국은 이번 여름철 최대 전력수요가 97.8GW까지도 높아질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 - 산업통상자원부는 아직 까지는 예비력이 충분해 예상보다 높은기온에도 불구하고 전력수급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다면서, ‘폭염, 태풍, 대규모 설비 고장 등 어떠한 위기상황이 발생하더라도 미리 준비한 위기대응 수단을 적시에 가동하여 국민 여러분의 전력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철저히 관리하겠다고 밝힘. <붙임> 1. ‘25년 여름철 전력수급 전망 및 대책 2. 여름철 에너지절약 홍보 리플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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