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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제2차 수문조사계획 변경에 따른 후속 조치… 물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
환경부 한강홍수통제소 2025.07.21 6p 보도자료

환경부 소속 한강홍수통제소는 홍수·가뭄 등 물재해 예방을위해 수문자료의 정확도와 활용성을 높이는 등 제2차 수문조사기본계획(2020~2029)이 최근 변경됨에 따라 이에 따른 후속 조치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 수문조사기본계획은 국가 수자원 관리의 기초자료인 강수량, 하천수위· 유량 등 수문자료를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조사하기 위한 추진 방향과 세부 이행 사항을 담은 국가 전략으로 10년 단위로 수립됨. - 환경부는 이상기후의 일상화로 연이은 홍수·가뭄 피해 발생 및 도시침수방지법 시행(2024년 3월) 등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제2차 수문조사기본계획을일부 변경해 올해 6월 30일에 수립하였음. - 홍수에 취약한 하천을 중심으로 하천수위 계측기를 459곳에추가로 설치해 933곳에서 1,392곳으로 늘리며, 도로침수위 계측기도 409곳을 신설하여 도시침수예보 기반을 구축할 예정임. - 가뭄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하여 지자체가 관리 중인 하천수 사용량 계측지점 419곳을 국가수문조사망에 편입한다. 평상시 하천의 물 사용량감시(모니터링)를 강화하고, 하천수 사용량 계측방법, 계측장비 설치·운영방법등을 위한 기준도 정립할 예정임. <붙임> 1. 수문조사기본계획 개요 2. 제2차 수문조사기본계획(변경) 추진 방향 3. 제2차 수문조사기본계획(변경) 이행 계획(’25~’2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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