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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안전하고 편리한 여름 휴가길을 위한 특별교통대책을 시행합니다
국토교통부 교통물류실 종합교통정책관 교통정책총괄과 2025.07.22 61p 보도자료

국토교통부는 하계 휴가철을 맞아 7.25.(금)~8.10.(일)까지 17일간을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지정하고, 안전하고 편리한 여름 휴가길을 위해 관계기관 합동 “하계 휴가철 특별교통대책”을 시행한다. - 대책기간 동안에는 총 1억 392만 명, 일 평균 611만 명(전년 597만 명 대비 2.4% 증가)이 이동할 것으로 전망됨. 이동 할 때는 대부분 승용차(84.1%)를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며, 일 평균 고속도로 통행량은 전년(530만 대) 대비 2.8% 늘어난 545만 대로 예상됨. - 국토교통부는 이번 특별교통대책의 추진과제로 ①원활한 교통소통 유도, ②휴가객의 편의 증대, ③대중교통 수송력 확대, ④교통안전 강화, ⑤기상악화 등 대응태세 강화로 설정함. -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음. (①원활한 교통소통 유도) 설 명절 이후 일반국도 8개 구간(61.43km)을 신규 개통하고, 고속도로 갓길차로 53개 구간(261.12km)을 운영함. (②휴가객의 편의 증대) 승용차 이용자를 위해 휴게소 혼잡관리 및 편의시설 확충, 지역 관광지 연계 할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열차 이용자의 여행편의를 위한 ‘짐 배송 서비스’를 제공함. (③대중교통 수송력 확대)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버스·철도 등의 운행횟수와 좌석을 평시 대비 각각 13.1%(44,041회), 9.9%(256만 석) 늘림. (④교통안전 강화) 도로·철도·항공·해운 등의 교통거점·수단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을 철저히 하고, AI 기반으로 선정한 도로 교통사고 주의구간(22개소)을 도로전광판에 표출하는 등 휴가길 교통안전을 강화함. (⑤기상악화 등 대응태세 강화) 최근과 같은 극한호우 상황에 대비하여 지하차도에 진입차단시설·대피유도시설을 운영하고, 철도 비탈면 등에 이동식 CCTV를 통한 모니터링을 실시하며, 공항 내 침수 취약시설을 집중관리하고, 수해피해 복구용 자재·장비를 사전 확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