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섬을 방문하는 관광객 등의 안전하고 편리한 연안여객선 이용을 위해, ‘하계 휴가철 연안여객선 특별교통대책’을 마련하여 7.25.(금)부터 8. 10.(일)까지 시행한다고 밝혔다. - 올해 하계 휴가철 특별교통대책기간에는 약 84만 7천 명(하루 평균 약 5만 명)이 연안여객선을 이용할 것으로 전망되며, 특히 8월 2일(토)에 이용객이 가장 많을 것으로 예상(약 7만 3천 명)됨. - 이에, 해수부는 예비선 9척을 추가로 투입하여 여객선을 141척까지 확대 운항하고, 운항 횟수도 평소보다 8.7% 증가한 13,624회까지 증편하여 여름휴가철 여객선 수요 증가에 대비할 계획임. - 아울러, 여객선의 출발·도착 시각 및 운항 상태 등을 제공하는 여객선 교통정보서비스를 운영하고, 다음 날의 여객선 항로별 운항 여부를 사전에 알려주는 ‘내일의 운항예보’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임. <붙임> 2025년 하계 휴가철 연안여객선 특별교통대책(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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