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한국보건사회연구원과 7.23.(수) 14시 서울 퍼시픽호텔에서 제3차 노후준비 지원 기본계획(26년 ~ 30년) 수립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였다. - 노후준비 지원에 관한 기본계획은 「노후준비지원법」에 따라 국민이 스스로 노후를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5년마다 수립·시행하는 법정 중장기 계획임. - 이번 토론회는 노후준비 서비스와 기본계획에 관심 있는 학계 전문가 및 관심 단체와 일반 국민이 참여하여, ▲2명의 주제발표와 관련 정부기관·언론·민간전문가가 함께하는 ▲전문가 패널토론을 진행함. 또한 일반 국민도 토의에 직접 참여하여 정책방향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는 ▲국민 토론및 질의응답도 이루어짐. - 첫 번째 발제자인 한국조세재정연구원 김평식 부연구위원은 ‘초고령화 시대 노후 위험과 정책 대응’을 주제로 발표하였으며, 두 번째 발제자인 황남희 보건사회연구원 연구위원은 ‘제3차 노후준비 지원에 관한 기본계획 수립 연구’를 주제로 제2차 노후준비 기본계획의 성과와 한계를 분석하고, 3차 기본계획의 방향성과 추진과제를 제안함. - 보건복지부는 이번 토론회를 바탕으로 9월까지 기본계획 초안을 마련하고, 관계부처 의견조회와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12월 중 제3차 기본계획을 최종 확정·발표할 예정임. <붙임> 1. 토론회 개요 2. 토론회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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