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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노동장관,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 본격 착수 중대재해 근절을 위해 총력
고용노동부 산업안전보건본부 산재예방감독정책관 안전보건감독기획과 2025.07.23 9p 보도자료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7.23.(수) 16시, 취임 이후 첫 전국 기관장 회의를 개최하면서, 정부의 산재 예방 활동을 현장 밀착형으로 대폭 강화하는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고 선언했다. -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는 ▲전국 고위험사업장별 전담 감독관 지정 ▲12대 핵심 안전수칙 선정 ▲불시 점검을 통한 적발·시정조치 등을 주요 특징으로 함. - 이는 과거 산업재해 발생 이력 등을 고려해 전국의 안전관리 취약 사업장 2만 6천 개소를 선정했으며, 사업장별로 전담 감독관을 지정하여 사업장 대표 또는 안전관리자와 상시 연락체계를 구축하여 위험 작업 상황을 신속히 파악하고, 필요시 즉각 출동하는 등 현장을 밀착 관리함. -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5대 중대재해 및 폭염 분야 12대 핵심안전 수칙을 선정하여 집중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함. 12대 핵심 안전수칙은 과거 사고의 유형과 원인 등을 분석하여 국민 누구나 쉽게 알고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된 것이며, 추락, 끼임, 붕괴 등 후진국형 사고를 일으키는 12대 핵심 안전수칙 위반 적발 시에는 즉각 시정토록 하고, 미이행 시 엄단할 방침임. <붙임> 1.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 추진계획 주요내용 2. 고용노동부 장관 말씀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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