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그래픽 처리 장치(GPU) 확보 사업 참여 사업자로 ▲네이버클라우드, ▲NHN클라우드, ▲카카오를 선정 하였으며, 해당 사업자들과 협력하여 첨단그래픽 처리 장치(GPU) 1.3만장을 확보했다고 발표하였다. - [총 그래픽 처리 장치(GPU) 확보 규모]민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확보할 그래픽 처리 장치(GPU)는 총 1.3만장 규모로서, 구체적으로는 엔비디아(NVIDIA) B200 10,080장, H200 3,056장 규모임. - [사업자별 그래픽 처리 장치(GPU) 확보 규모] ① 네이버클라우드는, 총 3,056장의 H200을 확보·구축함. ② NHN클라우드는, 총 7,656장의 B200을 확보·구축함. ③ 카카오는 총 2,424장의 B200을 확보·구축함. - 향후 정부는, 일련의 절차를 거쳐 이르면 8월초부터 사업자 협약과 그래픽처리 장치(GPU) 구매 발주 등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예정이며, 국가 사업과필요한 산학연 등에 그래픽 처리 장치(GPU) 지원을 순차 개시할 계획임. - 이를 통해 국내 인공 지능 컴퓨팅 인프라를 신속 확충하고 필요한 산학연등에 적기 지원함으로써, 국내 그래픽 처리 장치(GPU) 연구, 서비스 개발의질적 도약과 인공 지능 생태계 활력 제고의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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