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주재로 7.28.(월), 「보이스피싱 근절을 위한 현장간담회」를 개최하였다. - 금번 간담회는 특별히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 및 피해 구제 최일선에서 오랜기간 헌신해 온 현장의 전문가의 의견을 적극 경청하여 근본적이고 과감한 보이스피싱 근절방안을 논의하기 위하여 개최되었음. - 간담회에서 보이스피싱 피해자, 수사기관, 금융업계 관계자들은 신종 범죄 수법에 대한 대응책으로 ‘보이스피싱 AI 플랫폼(가칭)’ 구축 필요성을 강조했음. 동 플랫폼은 금융·통신·수사정보를 통합해 실시간 공유하고, AI 분석을 통해 의심 계좌를 조기에 식별·차단함으로써 피해 확산을 방지하는 기반시설임. - 플랫폼은 연내 가동을 목표로 정보공유 특례 도입 및 현장 친화적 명칭 공모 등 준비가 진행 중이며, 제2금융권 등 상대적으로 취약한 영역의 대응력 강화에도 기여할 예정임. 또한, 금융위원회는 향후 피해 예방, 피해구제 제도 개선, 변종 수법 차단, 대국민 홍보 등 보이스피싱 전 단계에 걸쳐 정책과제를 순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임. - 금융위원회는 앞으로도 전문가 간담회 및 현장 공모전을 통해 지속적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제도 개선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음. <붙임> 1. 부위원장 모두발언 2. 「보이스피싱 AI 플랫폼(가칭)」 구축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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