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7.30.(수), 17개 시·도 복지과장 회의를 개최하여,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 이번 회의는 복지사각지대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복지 위기가구의 사망 사례를 예방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별로 추진 중인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정책의 이행 현황을 점검하고, ▲적극 행정을 통한 복지 접근성 제고와 현장 실행력을 강화를 위한 의견을 듣기 위해 개최되었음. - 보건복지부와 지자체는 ▲복지위기정보 기반의 선제적 위기가구 발굴체계 운영, ▲읍면동 찾아가는 복지 상담, ▲지역 인적안전망, 복지위기 알림 앱을 활용한 위기가구 상시 발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민관자원 연계를 통한 위기가구 지원 등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음. - 정부는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도움이 필요한 국민에게 선제적으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정책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추진할 예정임. <붙임> 복지부-지자체 복지사각지대 발굴 점검 회의 개최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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